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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후원
[크레이지11] 11년째 이어온 사회 후원, 축구 사랑 나누는 바른 기업 '크레이지11'
등록일 : 2018-02-27 /  이름 : 크레이지11 /  첨부파일 : 20180227181007.jpg /  조회수 : 671

벌써 11년째다. 처음에는 작은 인연에서 시작했다. 2007년 봄,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아동 보육원 '신애원'에서 아동용 축구화 4개가 주문이 들어왔고, 이때 아이들의 사진을 보고 그냥 지나칠 수 없어 작은 정성을 담아 보냈다. 이것이 대한민국 No.1 축구쇼핑몰 '크레이지11'의 사회 후원 활동의 시작이었다.


그렇게 11년이 흘러. 벌써 45회 이상의 사회 후원과 나눔 행사를 통해 축구 용품으로 받은 사랑을 함께 나눴다. 신애원으로 시작했던 후원처는 부산 마리아 수녀회재단, 부산보호관찰소, 소년의 집 축구단, 서울시꿈나무마을 초록꿈터, 해운대종합사회복지관, 굿네이버스 등으로 늘었고, 총 후원 금액만 수억 원을 넘어섰다.


특히 지난 2017년 4월에는 대한민국 대표 국제구호개발 NGO인 굿네이버스를 통해 키르기스스탄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축구화 1250족, 의류 378벌, 축구공 293개 등 총 1927개의 축구 용품을 후원하며 축구 용품으로 받은 사랑을 나눴다. 이후에도 1년에 최소 1~2회는 꾸준하게 굿네이버스를 통해 사회 후원을 하겠다는 계획을 세워 실천하고 있다.


이런 이유로 김태효 대표는 사업이 번창할수록 축구 용품 사업으로 받은 사랑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며 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을 실천에 옮겼다. 최근에는 해운대 종합 사회복지관에서 주최한 감사의 날에서 '행복나눔상'을 받기도했다.


이에 대해 김태효 대표는 "저 역시도 어린 시절부터 축구에 푹 빠져 살았고, 축구가 가지고 있는 힘을 잘 알고 있다. 크레이지11이 10년 넘게 꾸준히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많은 분들의 사랑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제는 이익을 얻는 기업으로서 경제활동을 통해 수익을 얻는 만큼 사회에 기여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작은 후원에서 시작해 오늘에 이르게 됐는데 이렇게 많은 후원을 할 수 있도록 발전한 것에 대해 감사한 마음뿐이다. 앞으로도 계속 사회 후원을 통해 축구 사랑을 나누고 싶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 기사 출처: 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413&aid=000006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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